'2008년을 전망해보자'는 의미로 '퓨처 캠프'라고 이름을 붙인 걸로 이해했다. 발표자별로 10분을 할당했고 그것을 철저히 지켰다는 점에서는 높이 살만하다. 이런 컨퍼런스에서 발표자들이 정해진 시간을 지키는 것은 아주 보기 드문데 말이지.

모바일 웹 전망 - 전종홍(ETRI)
퓨처캠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올 한해의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한 발표자도 있으나, 안타깝게도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으로 발표를 한 발표자도 있었다. 이런 컨퍼런스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역시 발표자들의 발표 내용을 확인하고 조율하는 것임을 명확히 해준 것에 만족해야 할까.
박재현(ThinkFree)
표철민(위자드웍스)
위 사진을 포함한 몇 개의 사진에서 뒷모습을 보이는 분은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이다.
류중희(올라웍스)
전병국(검색엔진마스터)
정진호(Yahoo!Korea)
권순선(NHN)
장효곤(이노무브 그룹)
윤종수 (크리에이티브커먼즈 코리아)


퓨처캠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올 한해의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한 발표자도 있으나, 안타깝게도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으로 발표를 한 발표자도 있었다. 이런 컨퍼런스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부분은 역시 발표자들의 발표 내용을 확인하고 조율하는 것임을 명확히 해준 것에 만족해야 할까.


위 사진을 포함한 몇 개의 사진에서 뒷모습을 보이는 분은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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